학원헤븐-니와 편-, Honey, 연애파벌, 아씨님의 혼례
세인트비스트 캐릭터송 (歌 : 野島健兒) - ぼくの迷路
서점에 갔는데 딱히 살 책이 없길래..
에라 모르갰다~ 라며 덜컹 구입해버린 책 입니다..;;;
읽는 내내.. 성우들 목소리가 귓가를 맴돌아서 마구 킥킥대며 읽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코니시 상의 고딩연기는 절대 적응이 안되요. ㅠㅠ
개인적으로 몬치 카오리 상의 그림이 취향이 아닌지라 계속 미루고 있다가
이번에도 역시나 마땅히 살만한 책이 없구나- 하며 며칠 전에 구입했어요.;;;
우케(受)가 상당히 귀여웠어요.
드라마 CD에서 스기타 상과 시모노 히로 상이 연기해줬다고 하던데,
한번 들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여담입니다만, 표지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 꿀.. 씻어내기 힘들겠다.... ㅡ_ㅡ;;;;
꿀... 아깝다. 후으... ㅡ_ㅡ;;;;;;;;;;;;;;;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카토 에레나 상!!!
꺄악!! 게다가 게다가!! 사사키 상의 정장 남자 일러스트를
마구마구 볼 수 있었기에 더더욱 즐거웠습니다! 꺄악~ >_<
역시 사사키 상의 슈트입은 남자 일러스트는 일품입니다!
아우아우아우아우~
그리고 여왕님 우케(受)입니다!
우케(受) 손에 쥐락펴락~ 이랄까요. 오호호호호호호호호~
즐겁게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정치얘기가 꽤 나오는데,
안그래도 요즘 정치에 이래저래 관심이 많기 때문에
좀더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상당히 추천작입니다. >_<
카토 에레나 상의 소설에서 보면..
뭐랄까- 세메(功)가 약간 우케(受)에게 휘둘리는 감이 많은 거 같아요.
그런 점이 참 좋습니다. 오ㅗ호호호호호~
그나저나.. 이제 사사키 상이 그린 우케(受)를 보면
왠지 노지마 켄지 상이 떠오릅니다. ㅠㅠ
사사키 상도 좋아하고 노지마 켄지상도 좋아합니다.
게다가 노지마 켄지 상이 연기한 캐릭터 중에서
사사키 상의 일러스트였던 캐릭터(게다가 카토 에레나 상 글)가 몇 있었고,
그 캐릭터들이 전부 제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라서.... ㅠㅠ
(시냅스의 관이라거나, 에스코트라거나....)
이젠 사사키 상의 우케(受)하면 자동적으로 켄지가.. ㄱ-
연애파벌도.. 그래서 노지마 켄지 상이 떠올랐어요. ㅠㅠ
이즈미 상과 이즈미 상의 담당자가 사사 나루미 상의 히메 일러스트를 보고싶다 는 이유로
이 글이 시작되었다-라는 여담이 있는 소설이지요.
읽으면서.. 작가인 이즈미 상과 그 담당자의 심정이 충분이 이해되더군요.
사사 나루미 상이 그린 히메... 참 좋더군요. 후후후후~
가련하고 사랑스러운 사기리~ 너무 좋았어요.
사내로 태어났지만 여자로 살아야했던 사기리의 동자 모습이 참으로 귀여워서
일러스트 보자마자 '아우아우~ 우어어어어어~ ㅠ0ㅠ' 라며 괴상한 소리를 냈었다는...;;
3월에 드라마CD가 나온다고 합니다.
사기리 히메가... 노지마 켄지 상이라고 합니다!!! ㅠ0ㅠ
노지마 켄지 상의 팬인 연이는 사실 좀 미묘합니다.
이걸 좋아해야하는건지, 절규하며 외면해야하는건지....
굉장히 여리디 여린, 그러면서도 은근히 고집이 센- 어/린/소/년/ 연기라...
노지마 켄지 상의 나이를 대충 가늠해보며, 그의 목소리를 다시 떠올려보며
아무리 생각해봐도 좀 무리일듯 합니다만!!!!
결국엔 좋은 겁니다. <-
저는 노지마 켄지가 좋으니까요!!! <- 야!
BGM에 대하여...
노지마 켄지 상에 대한 저의 애정을 불태우며~
제가 즐겨듣는 노지마 켄지 상의 노래를 BGM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이 노래 너무 좋아요오오~ ㅠ0ㅠ
그야말로 연이는 불타는 겁니다!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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